웹접근성 평가도구들 중에서 색상 관련 도구들을 소개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평가도구들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도구를 사용한다면 디자이너 분들의 고민을 많이 덜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툴 소개 자료는 www.w3c.org 에서 가져왔습니다)

 

AccessColor
 
설명 : AccessColor 내부와 외부의 CSS는 웹 페이지의 색상 명암과 텍스트 및 배경 색상을 사이에 색상의 밝기는 분석 테스트하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알고리즘은 W3C에 의해 http://www.w3.org/TR/AERT # 색깔을 권장 - 명암을 사용합니다.

 
 
언어 : 영어
가이드 : WCAG 1.0
지원 : 보고서 생성
자동 검사 : 단일 페이지
포맷 : CSS, HTML
온라인 서비스 : 온라인 검사기
보고서 : HTML
 
Accessibility color wheel
 
설명 : 웹 페이지에서 색상(텍스트 / 배경)의 선택에 있는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세 종류의 컬러를 시뮬레이트하고 W3C의 알고리즘의 명암과 밝기의 차이를 계산 결과, 선택된 색상에 적용을 보여줍니다.
 
언어 : 영어
가이드 : WCAG 1.0
지원 : 색상 단계에 의한 평가
온라인 서비스 : 온라인 검사기
라이센스 : 오픈 소스
 
aDesigner

 설명 : The aDesigner는 웹 디자이너가 자신의 페이지를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각 장애 시뮬레이터입니다. 웹 개발자는 웹 페이지의 접근성 및 사용성 테스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페이지에 색상 명암의 정도 등의 요소로, 사용자의 능력 글꼴 크기 변경, 이미지에 대한 대체 텍스트의 적합성, 또한 이 도구 접근성 지침 페이지 준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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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 영어, 일본어
가이드 : WCAG 1.0, 제 508,은 JIS
지원 : 보고서 생성
자동 검사 : 단일 페이지
복구 옵션 : 코드 수정
포맷 :HTML, XHTML
운영 체제 : Windows
 보고서 : HTML, XML
라이센스 : 평가판이나 데모, 상업
 
Color Filter

설명 : 색맹 또는 색양의 유형별 칼라를 선택하여 홈페이지를 점검.
 

 언어 : 영어
포맷 : CSS
온라인 서비스 : 온라인 검사기
 
Color Laboratory

 설명 :을 전경색/배경경색을 선택하고 그들이 어떻게 시각장애인에게 나타나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언어 : 영어
온라인 서비스 : 온라인 검사기

 
ColorDoctor (version 2.1)

 설명 : ColorDoctor 그 색 접근성 확인할 수있는 시뮬레이터입니다. 그것은 어떤 이미지가 화면에 회색 스케일 또는 색상 색상 실명을 가진 사람으로 인식 될 수있는 웹사이트 및 기타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같은 형식으로 표시로 변환합니다.




언어 : 영어, 일본어
가이드 : WCAG 1.0, 제 508,은 JIS
운영 체제 : Windows
라이센스 : 무료 소프트웨어

 
ColorSelector (version 5.1)

 설명 : 텍스트(전경색)와 배경 사이의 색상 조합이 시각장애인에게 적절하게 보여질 수 있는지를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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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 중국어 (간체), 영어, 일본어, 한국어
가이드 : WCAG 1.0, 제 508,은 JIS
운영 체제 : 윈도우, 맥
런타임 : 자바 
라이센스 : 무료 소프트웨어

 
Colour Check (version 1.0)

 설명 : 이유의 색상을 확인하기 위해 컬러 maximumise 난이도 차이와 두 개의 색상을 사이에 명암을 결정합니다.


언어 : 영어
가이드 : WCAG 1.0
지원 : 보고서 생성

 
Colour Contrast Analyser Firefox Extension (version 0.1)

 설명 : 파이어 폭스 확장 기능. 컬러 조합은 전경 색상, 배경 색상, 밝기 명암비 요약 테이블에서 문서에 사용되는 목록을, 그리고 컬러 차이와 밝기 등을 알려준다.
  

언어 :
영어
가이드 : WCAG 1.0
자동 검사 : 단일 페이지
포맷 : CSS,는 HTML, XHTML
브라우저 : 모질라 / 파이어 폭스
라이센스 : 무료 소프트웨어, 오픈 소스

 
Visolve (version 4.1)

 설명 : Visolve는 그 색깔이 실명과 함께 다양한 사람에 대해 컴퓨터 디스플레이 색상을 변환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IE plug in.

언어 : 영어, 일본어
지원 : 페이지 변환
운영 체제 : 윈도우, 맥Browser: Internet Explorer
브라우저 : Internet Explorer
라이센스 : 무료 소프트웨어, 상업적
 
Visual Impairment Simulator for Microsoft Windows (version 1.0)
 

설명 : Microsoft Windows 2000 또는 XP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다양한 시각 장애가 전체 화면의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색상 도구의 사용에 대한 테스트 및 시각 장애가있는 사람 정보를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는 데 유용합니다.
언어 : 영어
지원 : 페이지 변환
포맷: CSS , HTML , XHTML , PDF , SVG
운영 체제 : Windows
라이센스 : 무료 소프트웨어
 
Web Accessibility Inspector (version 5.1)

 설명 : 웹사이트의 웹 접근성 경감 여부를 쉽게 볼 수 있는  노인시각 장애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어 : 중국어 (간체), 영어, 한국어
가이드 : WCAG 1.0, 508
지원 : 보고서 생성
자동 검사 : 단일 페이지, 페이지 그룹
포맷 : CSS, HTML, XHTML
운영 체제 : 윈도우, 맥
런타임 : 자바
보고서 : HTML , CSV
라이센스 : 무료 소프트웨어


Posted by *구구단*
장애인 정보활용 능력향상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등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는 장애인이 자유롭게 인터넷을 이용하고 각종 정보통신(ICT) 수단을 활용함으로써 일상생활의 불편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제고 등 다양한 정보격차해소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인터넷 등 정보통신 수단이 장애인에게는 불편을 극복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의 인터넷 이용률 등 정보통신 분야에 있어서 일반국민 대비 격차가 아직도 여전한 점을 감안한 것이다.

* 인터넷 이용률 51.8%(일반국민 77.1%), 정보화 격차(일반국민 대비) 21.2점

행안부는 우선 장애인의 정보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ICT 활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애 유형별로 전용 정보화교육장을 통한 집합교육을 총 32,000명에 대해 실시하고,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을 위한 1:1 맞춤형 방문교육을 4,000명에게 실시한다.

특히, 최근 경제상황에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ICT를 활용한 장애인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기초적인 정보활용 능력이 있는 장애인을 발굴하여 기업체의 요구에 맞는 유형별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취업을 지원하는 ICT 전문교육을 확대(200명→250명)하고, 정보화 교육 전문 장애인 강사를 확대 양성(279명→400명)함으로써 장애인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 제공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아울러 장애인 단체 등과 협력하여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2개)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자활을 돕기로 했다.

또한 장애 유형에 맞는 특수키보드, 스크린리더기, 영상 전화기 등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4,000여대)하고, 중고 PC를 보급한다.

열악한 정보통신 보조기기 산업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보조기기 개발을 지원(2개)함으로써 장애인 보조기기 개발을 촉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의 본격 적용('09.4.11)과 관련하여 공공기관 등의 장애인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한 시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장애인 웹 접근성 준수의무는 '09년 4월부터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과 민간기관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1단계로 오는 4월 11일부터 모든 공공기관과 종합병원, 특수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에 적용된다.

행정안전부는 장애인 차별금지법 적용에 앞서 웹 접근성 준수실태 점검과 개선점 발굴을 위해 2008년 말 현재의 공공기관 대표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 실태를 조사한 결과, 웹 접근성 수준은 평균 81.0점으로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나 일부 기관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부처 및 광역자치단체는 평균 90점 이상으로 일부 기관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우수한 수준이고, 기초 지자체는 평균 83.3점으로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나 기관별 편차가 컸다.

이번에 처음으로 조사를 실시한 공기업, 준정부기관, 국·공립대학교 등은 평균 70점대이고 기관별로도 수준차가 커 개선을 위한 인식제고와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정부·지자체의 소속기관과 종합병원, 특수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은 웹 접근성 준수 인식 및 수준이 더욱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각 주무부처 또는 유관 부처를 통한 적극적인 인식제고와 개선 촉구 등 시급한 개선 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장애인 웹 접근성 실태조사를 실시해 왔고, 지난해부터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공무원 및 민간의 웹 개발자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최근에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의 정보화담당관 및 시도 부지사회의 등을 통해 대표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소속기관 및 유관 기관 등의 모든 웹사이트를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촉구한 바 있다.

앞으로도 행안부는 장애인 차별금지법에 의한 의무적용대상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설명회 개최('09.3.23∼4.2, 5,000개 기관)에 이어 웹 접근성 기술 동향 세미나 개최(500명), 시·도단위 지역설명회, 기술자문단 운영 지원, 공무원 및 개발자 교육 등을 지속 실시하고 우수 사례 및 국가표준 기술 가이드라인을 전파하여 각 기관으로 하여금 웹 접근성 준수 인식제고를 위한 홍보와 개선 촉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이번 편성될 추경예산(120억원)을 활용하여 각 기관의 중요 대민 사이트 중 미흡한 사이트를 중심으로 웹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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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구단*
5-2. 기술적 진보성 - 마크업 언어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링크,서식,버튼,페이지제목)을 자바스크립트로만 구현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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